어제(3일) 오후 경기 시흥시에 있는 SPC삼립 시화공장 발생한 화재는 식빵 공정에서 빵의 모양을 만드는 정형기와 빵을 굽는 오븐 근처에서 발생한 것으로 YTN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. <br /> <br />오늘 SPC 공장 합동감식에 참여한 경찰과 소방 관계자들은 1차 감식을 통해 이 같은 결론을 내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 합동감식 참여 기관들은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 가능성보다 빵을 만드는 기계 등에서 화재가 시작됐을 가능성에 더 무게를 두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 <br /> <br />오늘 오전 10시부터 경찰과 소방 당국, 한국가스안전공사가 함께 2시간 정도 화재 현장 감식을 진행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합동 감식에는 경찰 과학수사대 12명을 포함해 모두 30명 정도가 참여했는데, 이들 기관은 내일 오전에도 SPC 공장에 대한 2차 합동감식을 이어갈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조경원 (won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204124935926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